종합 조선일보 2026-05-07T22:49:00

“둘 중 하나는 떠난다” 음바페-비니시우스 공존 실패 위기…레알 마지막 갈림길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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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갈락티코 듀오가 마지막 시험대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