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7T21:00:16
절윤 않은 채 원칙 없는 컷오프…이정현표 혁신공천, 감동 없는 이유
원문 보기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지난 15일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비공개 공관위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70여일 앞두고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추진한 현역 단체장·중진 의원 컷오프(공천 배제) 여파로 혼란에 빠져들고 있다. 이 위원장은 이를 ‘혁신 공천’으로 이름 붙였지만, 당내에선 “윤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