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3T15:42:00
“국경 넘어 한국어 노래 부르는 팬들… 모든 사람 어울려 사는 유토피아 느껴”
원문 보기2021년 11월 다큐멘터리 감독인 그레이스 리는 미국 LA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콘서트장에 있었다. 조카가 K팝을 좋아해 BTS를 알고는 있었으나 팬은 아니었다. 5만석을 가득 메운 관중석에 앉아 있던 그녀는 이날 아미(BTS 팬덤)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