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23T14:37:00

동료 운전기사 살해한 60대 남성…'살인 혐의' 현행범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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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충북 괴산경찰서 공장 통근 버스를 운전하는 기사가 동료 기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충북 괴산경찰서는 60대 남성 A 씨를 살인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오늘 오후 3시쯤 충북 증평군 증평읍의 한 공장에서 동료 운전기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60대 동료 기사 B 씨는 복부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주변 공장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 씨를 체포했습니다. A 씨는 경찰에 "말다툼하다가 홧김에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흉기를 소지하게 된 경위와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사진=충북 괴산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