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4T01:22:00
"가수 전 남친, 욕조서 익사로 발견" 사망 후 사후 메시지 받았다는 여배우
원문 보기[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스타 힐러리 더프(38)가 2022년 세상을 떠난 전 남자친구이자 가수였던 아론 카터(Aaron Carter)로부터 신비로운 '사후 메시지'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스타 힐러리 더프(38)가 2022년 세상을 떠난 전 남자친구이자 가수였던 아론 카터(Aaron Carter)로부터 신비로운 '사후 메시지'를 받았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