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9T05:00:03

대입 수험생 10명 중 9명 “원서 낼 곳 다 못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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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대입을 준비 중인 수험생 10명 중 9명은 이번 수시모집 원서 6장을 각각 어디에 쓸지 아직 확정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 학부모·학생들이 입시 상담을 받고 있다.(사진=뉴시스)입시 정보 플랫폼 진학사는 이러한 내용의 수험생 설문조사 결과를 19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