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09:01:00

이현중 대활약에 활짝 웃은 나가사키 감독 “모든 선수들이 대단한 활약을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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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요코하마(일본), 서정환 기자] 이현중(26, 나가사키 벨카)의 대활약에 감독도 활짝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