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05:33:36

트럼프 영적 멘토도, 부통령도 못 만난 장동혁…“상주가 가요방 갔나”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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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50여일 앞두고 미국을 찾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방미 마지막 날까지 뚜렷한 성과를 내놓지 못하자 당내 비판이 커지고 있다.장 대표는 지난 11일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 중이다. 미 공화당 출신 인사들이 이끄는 국제공화연구소(IRI) 초청으로 방문했다는 게 장 대표 측 설명이다. 당초 2박 4일로 예정됐던 일정은 출국 시점을 앞당기면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