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0T15:05:00

비니시우스 놓친 아스널, 日 미토마 노린다... 英 레전드도 두려울 정도로 완벽, 무조건 영입하라

원문 보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 영입에 실패한 뒤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튼)를 차선책으로 주시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0일 영국 토크스포츠 에 따르면, 올여름 비니시우스 영입을 노리던 아스널은 그가 6년 재계약을 맺자 영입 방침을 선회했다. 이미 7500만 파운드(약 1435억원)를 투입해 뉴캐슬에서 브루노 기마랑이스를 데려온 아스널은 레안드로 트로사르가 이탈한 왼쪽 측면 공격수의 새로운 옵션 확보에 나섰고, 미토마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과거 첼시와 마르세유 등에서 활약했던 토니 카스카리노는 토크스포츠 를 통해 미토마의 아스널행을 적극 추천했다. 카스카리노는 미토마가 조금만 더 젊고 부상이 적었다면 누구보다 최우선으로, 진지하게 영입이 검토되었을 것 이라며 지난 시즌 부상으로 부진하며 리그 3골에 그쳤지만, 베스트 컨디션일 때의 미토마는 두려울 정도로 훌륭한 선수 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