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15:31:00

5대 은행 중 3곳 가계대출 목표치 초과… 대출 문턱 더 높아진다

원문 보기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 가운데 3곳이 금융 당국에 제출한 올해 가계 대출 증가 목표치를 이미 초과했다. 지난해엔 11월 본격화한 ‘대출 절벽’이 올해는 8월부터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