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01:21:15

‘내란 가담 의혹’ 김명수 前합참의장 구속영장 심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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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내란 중요 임무 종사)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가 15일 시작됐다.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의 ‘1호 인지 사건’이자, 전직 합참의장에 대해 수사기관이 신병 확보에 나선 첫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