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23:09:00

"137일 동안 상금만 101억" 역시 세계 최강! 야닉 시너, 돈방석 미쳤다...역대 2번째 '커리어 골든 마스터스'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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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세계 랭킹 1위' 야닉 시너(25 이탈리아)가 또 하나의 테니스 역사를 세웠다. 자연스레 어마어마한 상금도 뒤따라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