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15:30:00
전세사기·지방 미분양 해결에 ‘앞장’
원문 보기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국민의 삶을 위협하는 ‘전세사기’와 지방 경기 침체 뇌관으로 지목되는 ‘지방 미분양’ 문제 해결에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를 위해 HUG는 ‘투 트랙(Two-Track)’ 전략을 가동한다. 전세사기 예방·근절을 위한 ‘안심전세앱’ 고도화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한 ‘미분양 안심환매’ 제도 활성화가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