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9T01:43:22
‘징계 논란’ 조경태 “한동훈이 힘내라더라”…장동혁엔 “대표 자격 없다”
원문 보기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에서 징계 절차 개시가 결정된 당내 최다선(6선) 조경태 의원이 29일 무소속 한동훈 의원으로부터 격려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이날 KBS..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에서 징계 절차 개시가 결정된 당내 최다선(6선) 조경태 의원이 29일 무소속 한동훈 의원으로부터 격려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이날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