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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0T23:54:11
생일 축하합니다 SF 이정후, 삼진-뜬공-뜬공 이후 결국 4G 연속 안타 로 자축... 타율 0.293-NL 7위
원문 보기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4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며 타격감을 조율했다. 이정후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휴식 후 출전한 전날 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만들어냈던 이정후는 지난 16일 콜로라도 로키스전부터 4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고 시즌 타율은 0.294에서 0.293(443타수 130안타)으로 소폭 하락했다. 내셔널리그 타율 부문 7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