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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06-04T02:20:25
NEW, '파묘' 장재현 등 흥행 감독 IP 선점… 콘텐츠 포트폴리오 확대
원문 보기콘텐츠미디어그룹 NEW(160550)(회장 김우택)가 차기 영화 투자·배급 라인업 5편을 확정하며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 지난해 한국영화 배급사 1위에 오르며 최고 매출을 달성한 NEW는 흥행 감독 지식재산권(IP)과 검증된 제작사, 대중성을 갖춘 상업영화 포트폴리오를 앞세워 수익성 중심의 사업 전략을 강화하는 모습이다.최근 한국 영화 시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