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4T03:52:00
도봉구 평화문화진지, 공공미술 명소로 탈바꿈[서울25]
원문 보기도봉구 제공.서울 도봉구는 평화문화진지 일대가 서울시 ‘2026년 권역별 공공미술 프로젝트’ 대상지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군사시설(대전차 방호시설)을 문화 예술 공간으로 재생한 평화문화진지는 구를 대표하는 공공공간이다. 주변에는 서울창포원과 평화울림터, 다락원체육공원 등이 있다.구에 따르면 평화문화진지 일대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지역의 역사성과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