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0T00:14:00

노팅엄, '황당 초장거리 자책골' 포르투와 1-1 무승부...UEL 준결승 희망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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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가 42년 만의 유럽대항전 4강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적지에서 끌려가던 경기지만, 상대의 믿기 힘든 자책골 하나가 흐름을 완전히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