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23T05:21:53

경총 “중대재해 58.5%가 안전수칙 미준수…근로자 책임도 명확히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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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총 보고서 “사업주 처벌만으론 한계” 노사갈등 우려해 징계제도 운영 어려워한국경영자총협회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사업주 책임 강화뿐 아니라 근로자의 역할과 책임도 함께 분명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