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01:57:23
한국어능력시험 답안 유출 논란에… 교육부 “대책 마련해 다음 시험부터 적용”
원문 보기교육부가 외국인의 한국어 능력을 평가하는 ‘한국어능력시험(토픽·TOPIK)’의 문제를 출제할 때 대륙별로 다르게 하는 등 시험지 간 유사성이 없도록 하겠다고 16일 밝혔다. 국가별로 시차를 두고 진행되는 점을 악용해 답안을 유출하는 사례가 적발된 데 따른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