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15:40:00
상반기 국중박 380만 관람… 8월 17일까지 ‘1시간 연장’
원문 보기올해 상반기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이 380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최다 기록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박물관 관람객이 총 379만5000명을 기록했다”며 “지난해 같은 기간(271만6000명)보다 39.7%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상반기 관람객이 300만대를 기록한 건 박물관 개관 이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