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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7T23:46:01
징계 위기 진종오 보수재건 민심 향한 게 죄라면 기꺼이 받겠다
원문 보기[the300] 근거 없는 사당화 징계엔 단호히 맞설 것…평가는 국민과 당원이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 절차 개시를 두고 보수재건의 민심을 향해 걸어간 것이 죄라면 그 죄는 기꺼이 받겠다 고 밝혔다. 다만 근거 없는 사당화를 위한 징계라면 단호히 맞설 것 이라며 징계 배경에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주장했다. 진 의원은 2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징계 정치로 민심을 이긴 권력은 없었다 며 이같이 적었다. 진 의원은 국민의힘에 필요한 것은 사당화를 위한 겁박스러운 징계 정치가 아니라 민심 회복 이라며 칼을 안으로 겨누는 정당에 국민은 표를 주지 않는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