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4T21:00:00

피로한 눈 마사지하다 망막 찢어져…“마사지 건으로 두드렸다”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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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에서 20대 남성이 눈의 피로를 풀기 위해 안구 주변에 마사지건을 지속적으로 사용했다가 심각한 망막 손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23일(현지시간) 아르스 테크니카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국제학술지 'BMJ 사례 보고서'에는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한 안과 치료 센터를 방문한 20대 남성 A씨의 사례가 소개됐다. 당시 A씨는 내원 전 6일 동안 오른쪽 눈에 눈앞에 먼지나 날파리가 떠다니는 듯한 '비문증'과 빛이 번쩍이는 '섬광 증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