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07T22:38:00

"도둑 들었다" 곳곳서 난리…상습적 범행도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요즘 무인 점포가 상당히 많잖아요.관련 절도 신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실제로 바코드를 찍는 척만 하면서 물건을 훔쳐온 상습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 ▶ 영상 시청 요즘 무인 점포가 상당히 많잖아요. 관련 절도 신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실제로 바코드를 찍는 척만 하면서 물건을 훔쳐온 상습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 4월 서울의 한 무인 점포입니다. 한 남성이 양손 가득 음료수 과자 등을 챙겨서 계산대로 향합니다. 많습니다. 그런데 상품 바코드를 찍는 것처럼 보이지만 시늉뿐이고요. 계속 결제 금액은 0원입니다. 결국에는 결제하지 않고 물건만 챙겨서 매장을 빠져나갔습니다. 이 남성 한 달 사이에 이틀에 한 번 꼴로 매장을 찾았고요. 18차례에 걸친 범행으로 약 3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쳤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슬리퍼로 인해서 잡을 수 있었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CCTV 영상을 분석해서 이 남성의 이동 경로를 추적했고 주거지를 특정했는데요. 범행 때마다 이렇게 매번 같은 슬리퍼를 신고 있었다는 점을 발견했고요. 동선을 추적하던 중에 똑같은 슬리퍼를 신은 남성을 포착해 도난 신고 하루 만에 검거를 할 수 있었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대한민국 경찰청)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