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2:16:00

"월드컵 못 나갈 위기였다" 결국 쓰러진 손흥민, 이걸 용서해? '살인태클'에도 꽉 안아줬다..."월클 SON 막을 방법이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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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위험천만한 백태클을 당하고도 상대방을 용서했다. 아론 살라사르(27, 알라후엘렌세)가 경기 후 그와 진하게 포옹하는 영상을 직접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