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3T09:50:15

檢, '370억대 깡통코인 사기' 다단계 총책 등 3명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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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사업 투자를 미끼로 원금과 고수익을 보장하겠다고 속여 수백억 원대 자금을 편취한 코인 다단게 사기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3부(부장검사 조상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사기), 유사수신행위법 위반, 범죄수익은닉법 위반 등의 혐의로 코인 업체 대표 A씨(55), 다단계 마케팅 업체 대표 B씨, 최상위 모집책 C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