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5T01:25:00

신현송 “물가 상승률 더 높아질 것···추경에도 성장세 약화될 듯” 인사청문 모두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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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5일 “대외 여건의 높은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며 “물가는 3월까지는 오름폭이 제한적이었지만 높아진 유가와 환율의 영향으로 상승률이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말했다.신 후보자는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