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22:02:00

일본프로농구 정복한 이현중, 정규리그 MVP까지 오를까? 시상식에서 5관왕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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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일본프로농구 최정상에 우뚝 선 이현중(26, 나가사키 벨카)이 시상식에서 5관왕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