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0T13:58:32

금융위, ‘미공개정보 부당이득’ 증권사 임원 등 8명 檢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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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매수 등 업무를 수행하며 알게 된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 증권사 임원과 배우자, 지인 등이 금융 당국에 적발돼 검찰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