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10:01:00

"상대가 더 간절했다고? 헛소리 그만해!" 독일 감독, '에콰도르 칭찬 일색' 선수들 향해 분노 폭발

원문 보기

[OSEN=강필주 기자] 율리안 나겔스만(39)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에콰도르전 충격패 이후 선수들이 쏟아낸 자기반성 멘트에 분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