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09:15:00

정호영, 박명수가 보증 약속한 인기인데..“정지선이 더 잘 나가” 침울 (‘사당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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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정호영 셰프가 흑백요리사 이후 달라진 위상을 자랑했으나, 여전히 정지선 셰프에 해외 인기가 밀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