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09:54:12
“씻으라고 만든 곳인데”… 남산 러너 샤워장에 또 ‘대변 테러’
원문 보기서울시가 러너들을 위해 무료로 운영하는 남산 공용 샤워장에서 이용객이 대변을 남기고 가는 일이 또 발생했다. 올해 1월에 이어 두 번째다.
서울시가 러너들을 위해 무료로 운영하는 남산 공용 샤워장에서 이용객이 대변을 남기고 가는 일이 또 발생했다. 올해 1월에 이어 두 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