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06T02:24:23

“아프다면서 여친과 해외여행?”…뿔난 레알 팬들 “음바페 팔아라” 400만명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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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를 둘러싼 논란이 스페인 현지에서 확산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은 6일 “레알 마드리드 팬 400만명 이상이 여자친구와 함께 여행을 떠난 음바페의 매각을 요구하는 청원서에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청원서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