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6-11T01:26:00

공시가격 이의신청 급증…70%는 "가격 낮춰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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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공동주택 공시가격 이의신청이 급증했습니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 관련 이의신청은 6천66건으로, 지난해 2천451건보다 약 … ▶ 영상 시청 [경제 365] 공동주택 공시가격 이의신청이 급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 관련 이의신청은 6천66건으로, 지난해 2천451건보다 약 2.5배 늘었습니다. 이는 공시가격 상승률이 19.05%를 기록했던 2021년 이후 가장 많은 수준입니다. 특히 가격을 낮춰달라는 하향 조정 요구가 4천379건으로, 전체 이의신청의 72.2%를 차지했습니다.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전국이 9.13%, 서울은 18.6% 상승했는데, 성동구가 28.98%로 가장 많이 올랐고, 강남구와 송파구도 25% 넘게 상승했습니다. 국토부는 이의신청 내용을 검토해 오는 26일 최종 공시가격을 조정·공시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