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9T16:02:00

K리그 심판만 문제가 아니네 ... J리그 심판 후려친 日 전설 혼다 하부 리그 갈수록 더 심각해 작심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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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만 심판 판정 논란이 많은 게 아니다. 전 일본 축구 국가대표 혼다 케이스케(40)가 자국 축구 심판의 수준을 깎아내리는 발언을 해 논란이다.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 는 19일 혼다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J2리그 심판도 문제지만) 관동 리그 수준의 심판이 되면 (오심이) 그 정도가 아니다 (훨씬 더 심각하다) 라는 글을 올려 물의를 빚었다고 전했다. 이는 J2리그의 판정 문제를 비판하는 후배 선수의 발언을 받아쳐, 하부 아마추어 리그의 판정 수준은 이보다 훨씬 더 처참하다며 일본 축구계의 열악한 심판 현실을 꼬집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