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8T17:51:43

삼성·애플, EU 기준 스마트폰 수리 용이성 평가 ‘낙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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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애플이 유럽연합(EU)의 공식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수리 용이성 평가에서 각각 D와 D-를 받으며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반면 모토로라는 B+, 구글은 C-였다.IT매체 새미팬스는 8일(현지시각) 미국 공익연구단체(PIRG) 교육기금이 최근 발표한 ‘2026 수리 실패(Failing the Fix 2026)’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번 조사는 제조사들이 홍보용으로 제출하는 자료 대신, 법적 공시 의무가 있는 EU의 ‘EPREL’ 데이터베이스를 분석 도구로 삼아 실제 수리 환경을 반영했다는 점이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