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03:09:59
안규백 장관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줄여”
원문 보기안규백 국방장관이 장기적으로 최전방 일반전초(GOP) 병력을 현재의 4분의 1 수준으로 줄여 나가겠다고 했다. 북한이 연이틀 미사일 발사 도발을 감행하고, “계속 앞에서 까불어대면 재미없다”는 논평을 내놓은 가운데 우리 군 당국은 전방 경계 병력을 대폭 줄이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