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5T03:30:45

K-굿즈만 1억원 팔려...부산 세계유산위 ‘대한민국관’ 흥행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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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해 마련된 ‘대한민국관’이 닷새간 5만 명 이상 방문객을 끌어 모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전시에는 오픈런까지 이어졌다. 위원회 자체도 역대 최다 참석 인원을 기록하면서 최근 높아진 한국 문화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체감되는 성과라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