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20:10:00

30홈런 80타점 기대했던 901억 강타자, 알고 보니 수비 요정? 토론토 매체, “골드글러브 수상 가능성” 전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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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지난 오프시즌 일본인 슈퍼스타 오카모토 카즈마를 영입하며 큰 화제를 모았을 때, 구단은 그가 타석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충분히 알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