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2T12:06:00

이번엔 ‘법인 명의 고가주택’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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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일가 거주 땐 비업무용 부동산”…국세청, 2630채 전수 점검국세청이 기업이 보유한 고가주택을 전수 점검한다. 사주 일가가 정당한 대가 없이 거주하며 탈루했는지를 집중 조사하고, 비업무용 부동산의 탈세 여부로도 검증 범위를 넓힐 방침이다. 재정경제부도 기업의 비업무용 토지 현황 파악에 착수할 계획이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2일 페이스북에 “법인이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