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22:00:00
[더 한장] 독특한 의상의 스페인 고난 주간 행렬
원문 보기30일 스페인 남동부 무르시아에서 열린 고난 주간 성 월요일 행렬에 ‘용서의 성 그리스도 형제회’ 소속 참회자들이 ‘카피로테’라고 부르는 뾰족한 붉은색 고깔을 쓰고 있다. 눈구멍만 뚫어 놓은 의상이 독특하다.
30일 스페인 남동부 무르시아에서 열린 고난 주간 성 월요일 행렬에 ‘용서의 성 그리스도 형제회’ 소속 참회자들이 ‘카피로테’라고 부르는 뾰족한 붉은색 고깔을 쓰고 있다. 눈구멍만 뚫어 놓은 의상이 독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