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16:00:00
WBC 타율 2할→소속팀 복귀 5할 맹타, '한국계' 빅리거 위트컴-존스, 부담감 다 덜어냈나
원문 보기[OSEN=홍지수 기자] 태극마크 를 달고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 참가했던 한국계 메이저리거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이 소속팀에 복귀한 뒤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다.
[OSEN=홍지수 기자] 태극마크 를 달고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 참가했던 한국계 메이저리거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이 소속팀에 복귀한 뒤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