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7T03:56:46

韓총리 “표현 자유 보장하되 허위정보 단호 대응”…중기 기술탈취 '징벌적 배상'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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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가 7일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과 관련해 “정당한 비판과 다양한 의견에 대한 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하되 명백한 허위조작정보와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후 첫 주재한 제29회 국무회의에서 “온라인 플랫폼은 소통의 공간이자 민주주의 발전의 중요한 광장이지만, 영역이 커질수록 허위조작정보 유포 같은 불법행위의 부작용도 커지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과학기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