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30T01:45:00

KT, ‘펨토셀 해킹’ 과징금 540억 처분 “무겁게 받아들여… 보안체계 원점 재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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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가 ‘펨토셀 해킹’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KT에 500억 원이 넘는 대규모 과징금을 부과한 가운데, KT가 당국의 처분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고 개인정보보호 체계를 원점에서 전면 재정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KT가 4일 이사회를 열고 무단 소액결제 사고 관련 전 고객 대상 유심(USIM) 교체 여부 및 김영섭 대표 거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