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4T10:27:07

장동혁 “선관위, 선거소청 생중계 거부…치부 알려지는 게 두려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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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소청 사건 심리에 직접 출석해 변호할 것을 예고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선관위에서 선거소청 방송 중계를 끝내 거부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