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2T01:58:38

노동부, 한화에어로 중대재해처벌법 수사 본격화…방산·반도체 긴급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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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사고에 대해 중대재해처벌법 수사를 본격화했다. 노동부는 관계기관 합동감식을 통해 사고 원인 규명에 착수하는 한편 최근 생산 물량이 급증한 방산·반도체 업종 전반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에도 나선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와 관련해 중앙산업재해수습본부(중산본)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날 대전 유성구 소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무기제조사업장 내 세척실에서 발생한 폭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