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15:41:00
예선 거쳐 우승까지… 역대 최고 상금 품었다
원문 보기남자 골프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양지호(37)가 나흘 내내 선두를 지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예선을 거쳐 본선 출전 자격을 획득한 선수가 정상에 오른 것은 한국오픈 사상 처음이다.
남자 골프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양지호(37)가 나흘 내내 선두를 지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예선을 거쳐 본선 출전 자격을 획득한 선수가 정상에 오른 것은 한국오픈 사상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