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SBS 2026-04-20T23:02:00

단 2분도 안 돼서…순식간에 33억 원어치 '탈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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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전 세계적으로 금값이 치솟으면서 이를 노린 범죄도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말레이시아에서는 마치 액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대담한 범행 현장이 포… ▶ 영상 시청 전 세계적으로 금값이 치솟으면서 이를 노린 범죄도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마치 액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대담한 범행 현장이 포착됐습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한 금은방, 가게 문을 연지 얼마 안 된 오전 시간. 직원이 외부 유리창을 닦고 있는데 갑자기 헬멧을 쓰고 총기로 무장한 남성들이 들이닥칩니다. 두 사람이 먼저 외부에 앉아 있는 보안 요원을 제압하는 사이 다른 한 사람은 곧바로 가게로 들어갑니다. 차곡차곡 진열장을 쌓아 쓸어가는 모습인데요. 이들이 이렇게 훔친 금의 무게만 무려 15kg. 우리 돈으로 약 33억 원에 달하는 엄청난 양입니다. 놀라운 것은 이 모든 과정이 단 2분도 걸리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범인들은 미리 대기시킨 차를 타고 번개처럼 사라졌는데, 경찰은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된 범행으로 보고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X @mynewshub, @NewsBFM)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