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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2T08:05:48
22억 훌쩍 넘었다…노량진 59㎡도 초고가 분양 시대
원문 보기장위 84㎡는 17억원 돌파 서울 주요 재개발 사업지의 분양가가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노량진뉴타운에서는 전용 59㎡ 분양가가 22억원을 훌쩍 넘어섰고 강북 대표 재개발지인 장위뉴타운에서도 국민평형(전용 84㎡) 분양가가 17억원을 돌파했다. 공사비와 금융비용 상승, 공급 부족이 맞물리면서 서울 분양시장의 가격 기준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22일 청약홈에 등록된 입주자모집공고에 따르면 서울 동작구 노량진2구역 재개발 사업인 드파인 아르티아 는 전용 59㎡ 최고 분양가를 22억6200만원, 전용 84㎡ 최고 분양가를 27억6000만원으로 각각 책정했다. 올해 분양된 노량진뉴타운 단지 가운데 전용 59㎡ 기준 최고 분양가다. 이 단지는 총 40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171가구가 일반분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