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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7-01T01:14:34
김민석 "'정청래 리더십 두 번' 필연성 발견하기 어렵다"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김난영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8월 전당대회 주요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정청래 전 대표를 겨냥해 굳이 두 번을 할 필요나 필연성은 지금 발견하기 어렵다 고 했다.김 전 총리는 1일 오마이TV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정 전 대표보다는 좀 다른 색깔과 역량과 스타일과 장점을 가진 리더십이 필요한 때라고 본다 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정부는 일을 하는 곳이지만 당은 에너지를 만드는 곳 이라며 정부는 권력을 정책으로 행사하는 곳이지만 당은 권력의 원천이고 권력을 만드는 곳 이라고 했다.이어 지금이야말로 (정부에 대한) 단단한 기반과 뒷받침이 필요하다 며 보궐선거와 지방선거 결과로 약간 최초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고 했다.그는 지난 1년은 대통령의 리더십으로, 개인기로 전체를 끌어올린 시간 이라며 그 과정에서도 대통령 지지율과 당 지지율은 20% 차이가 있었다 고 전했다.김 전 총리는 이번 지방선거 이전에 비해 당의 역할의 폭과 숙제의 크기가 더 넓고 커지고 강해졌다 며 당이 더 본격적으로 움직일 때 라고 했다.이어 정 전 대표가 애썼고, 고생했고, 이룬 것도 있다 면서도 이제는 전체적인 과제와 숙제가 다른 리더십으로 실현될 때가 됐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saebyeok@newsis.com